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3% 줄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 ▲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주주. |
티플랙스는 2019년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38억4700만 원, 영업이익 15억400만 원, 순이익 8억6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22.6%, 영업이익은 244.2%, 순이익은 570.5% 늘었다.
인바디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76억2900만 원, 영업이익 77억5500만 원, 순이익 49억6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0.4%, 영업이익은 6.7% 늘었지만 순이익은 16.7% 줄었다.
대봉엘에스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66억4100만 원, 영업이익 17억1400만 원, 순이익 15억6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7.6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4.4%, 순이익은 51.3%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