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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삼성생명, 탁구 저변 확대 위해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 열어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1170148_14157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 왕중왕전에서 남자 A부 우승을 차지한 SAG탁구클럽A가 9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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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전국 단위의 탁구대회를 열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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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9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휴먼센터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 왕중왕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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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는 동호인 선수와 대회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행사다. 남녀 탁구단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생명이 탁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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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생활체육대회와는 달리 ‘축제 같은 분위기의 탁구대회’라는 취지를 살려 진행했다. 동호인 개인이 아닌 탁구클럽·탁구장·탁구교실 단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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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7월 서울, 부산, 대전, 수원 등에서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 권역별 대회를 개최한 뒤 이번 왕중왕전을 열었다. 각 권역별 본선 상위 입상팀을 대상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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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에게는 150만 원의 상금과 우승기, 우승클럽 명패 그리고 선수 인별 메달을 수여했다. 준우승팀과 3·4위 결정전에서 승리한 3위 팀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의 상금 및 메달이 주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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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관계자는 "내년에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도쿄올림픽이 있는 해로 탁구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 개최될 제2회 대회에도 탁구동호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