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 "SKC코오롱PI 매각 우선협상자 선정 중"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11-11 15:2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SKC코오롱PI 지분을 매각하기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두 회사는 11일 SKC코오롱PI 지분 매각과 관련해 본입찰 접수를 마친 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중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 "SKC코오롱PI 매각 우선협상자 선정 중"
▲ 이완재 SKC 대표이사 사장(왼쪽),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SKC코오롱PI 지분을 각각 27.03%씩 들고 있다.

두 회사의 SKC코오롱PI 지분을 합치면 모두 54.07%로 최종 인수자는 SKC코오롱PI의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두 회사는 “앞으로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이나 3개월 이내에 관련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4일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SKC코오롱PI 지분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마감했다.

한앤컴퍼니와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가 본입찰에 각각 참여했으며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던 MBK파트너스는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