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호규 구세군서울후생원 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풋살경기장 기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구세군서울후생원 풋살경기장 기증식을 열었다. 풋살은 실내에서 행해지는 5인제 미니 축구다.
기증식에는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과 김호규 구세군서울후생원 원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 사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풋살경기장을 기증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 후원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어린이 서울 나들이, 저소득층 자녀 대상 재능후원 프로젝트, FC서울과 함께 하는 어린이 축구교실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통,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