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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 주 궂은 날씨 잦아, 14~15일 평년보다 추워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19-11-10 1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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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날씨는 서쪽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다 오후에 서해안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11월 셋째 주(10~16일)는 평년 기온을 조금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4일부터 16일까지는 평년보다 추울 것으로 전망됐다.
 
▲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날씨는 서쪽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다 오후에 서해안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13일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겠고 14~15일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매우 추울 것”이라며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간혹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10일 예보했다.

13일은 전국에 비소식이 있고 16일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14일에는 충청남도와 전라도에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됐다.

일주일 동안 전국 최저기온은 -6~14도, 최고기온은 4~21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다가 후반에는 낮아질 것으로 관측됐다.

강수량은 평년(1~4mm)보다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많지만 경상도와 제주도는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10일 오후부터 11일 아침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과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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