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신세계푸드, 엔에스쇼핑, 제이콘텐트리, 두올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11-08 17:56: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푸드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373억7200만 원, 영업이익 62억4900만 원, 순이익 45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11.4%, 순이익은 60.1% 각각 증가했다.
 
[실적발표] 신세계푸드, 엔에스쇼핑, 제이콘텐트리, 두올
▲ 김운아 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부문 대표이사.

엔에스쇼핑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40억4900만 원, 영업이익 107억9900만 원, 순이익 55억3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5.7% 늘었고 영업이익은 35.9%, 순이익은 48.38% 각각 줄었다.

제이콘텐트리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430억4800만 원, 영업이익 152억6900만 원, 순이익 71억8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16.29%, 순이익은 43.35% 각각 감소했다.

두올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106억8200만 원, 영업이익 60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0.3% 늘었고 영업이익은 23%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D램 이어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도 탄력 붙는다, 소재 공급망 차질이 변수
[미디어토마토] 정당지지도 민주당 48.6% 국힘 28.7%, 격차 19.9%p
우라늄 가격 미국 원자력 발전 수요 급증에 강세 전망, "공급 경색 지속" 
미국 AI 칩 '수입 뒤 재수출'에 25% 관세 부과, 트럼프 "관세 범위 넓힐수도"
iM증권 "택배업계 단가하락 이어져, 경쟁 지속되면 CJ대한통운이 유리해"
"원화 약세는 한국 정부 딜레마" 블룸버그 평가, 시장 선진화 위해 소극적 개입
KB증권 "삼성전자 HBM4 선두권 진입 기대, 점유율 2배 확대 전망"
SK온 신소재 바인더 개발, 실리콘 음극 전고체 배터리 난제 해결
한화 김동관 다보스포럼 기고, "전기 추진 선박 확대에 ESS 필수"
DB증권 "하나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5년 주주환원율 48.1%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