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아이폰 전용 단말보험을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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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한 전용 단말보험 ‘아이폰케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T 아이폰 전용보험 '아이폰케어' 내놔, 파손보상 횟수 제한없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08120710_6197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T 홍보 모델들이 KT의 새 아이폰 전용 단말보험인 ‘아이폰케어’를 홍보하고 있다. < KT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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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단말보험보다 자기부담금을 줄이고 배터리 교체보상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수리보증서비스 연장, 챗봇앱을 통한 무료 아이폰 기술상담 지원 등 혜택을 강화했다고 KT는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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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폰케어는 부분수리, 리퍼, 도난분실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이 정해져 있어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금액을 명확히 알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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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한도 금액이 넘지 않으면 횟수 제한 없이 파손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기기를 분실하거나 도난을 당했을 때는 리퍼 단말이 아닌 동급이나 유사 기종의 새로운 단말기를 지급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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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 단말보험에서는 배터리 교체보상을 25개월 이상 이용자들에게만 제공했지만 아이폰케어에서는 13개월 이상 이용자들로 배터리 교체대상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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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기본적으로 2년 동안 제공하는 카메라모듈, 진동모터, 스피커모듈 등의 보증기간은 3년으로 연장해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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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휴대폰보험 모바일 보상센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챗봇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앱을 내려받아 채팅상담을 실행하면 챗봇을 통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원 연결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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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케어와 관련한 가입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KT의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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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 KT 영업본부장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아이폰케어는 아이폰 사용자 입장에서 실질적 혜택을 대폭 강화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KT는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