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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3/20190328154432_14298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19년 3월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신차 XM3 인스파이어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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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지의 부산 생산은 제조업체, 협력업체, 부산시가 함께 만들어 낸 동반성장의 좋은 사례이다. 트위지 생산으로 부산시가 친환경 자동차 생산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길 바란다.” (2019/10/01, 부산 공장에서 열린 트위지 부산 생산 기념식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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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게 더욱 중요한 것은 고객들에게 르노삼성차가 신뢰받는 것이다. 임금과 단체협약 타결과 수출물량 확보를 이루더라도 고객 신뢰를 잃은 뒤라면 이는 절반의 성공에도 미치지 못한 성과일 것이다.” (2019/04/23,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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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 가지를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 가장 혁신적 크로스오버차량 XM3 인스파이어는 ‘차세대 부산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2019/03/28,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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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의 성장이 곧 르노삼성자동차와 나아가 한국 자동차산업의 성장이다. 올해 르노삼성차는 협력사의 성장과 기술 혁신을 위해 상생과 지속 가능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협력할 것이다.” (2019/03/07,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019 협력업체 컨벤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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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생산 중인 닛산 로그 후속 물량 배정이나 신차 개발 등 부산공장의 향후 일정을 고려하면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늦어도 3월8일까지는 임단협을 타결하고 후속일정을 논의해야 한다. 생산물량 확보와 영업 판매를 통해 지속적 경영을 하는 것이 경영자로서 가장 중요한 목표다. 노조도 같은 생각이길 바란다. 조속한 임단협 협상을 위해 28일에 17차 본협상을 진행하자. 이날은 경영진도 참석해 현재 회사 경영상황 등 노조의 모든 질문에 적극적으로 설명하겠다.” (2019/02/26,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에서 노조 집행부와 만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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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르노그룹 내에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 연구개발 인력을 갖춘 데다 훌륭한 외부 파트너도 많다. 한국과 프랑스의 협력이 미래 자율주행, 친환경차 연구에서 중요한 성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2019/02/19,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5차 한국 프랑스 신산업 협력포럼’에서 한국과 프랑스 정부의 공동 자율주행차 개발연구인 ‘단군 프로젝트’ 현황을 발표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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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그룹 차량시험센터는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중앙연구소와 함께 글로벌 신차와 미래이동성 등의 분야에서 독립적 차량개발시험을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 대구광역시가 미래자동차 테스트 베드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 관련 연구개발과 산업 육성의 주요 거점으로서 활약할 것이다.” (2018/11/23,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행시험장에서 열린 ‘르노그룹 차량시험센터’ 개소식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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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장의 300만 대 생산은 우리 모두의 자랑이다. 이런 성과는 오직 노사가 합심해서 부산 공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부산시, 시민단체, 협력회사 등의 지속적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2018/05/09, 르노삼성차 부산 공장 생산량 300만 대 돌파 기념행사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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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 목표와 중장기 비전을 달성하는 동력은 결국 고객이다. 더 많은 고객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제품과 마케팅 활동에 빠르게 반영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 판매량을 내는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는 전기차는 물론 미래차 부문에서도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르노삼성차 역시 한국에 적합한 우수한 모델을 도입하기 위해 다방면의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은 앞으로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주요 생산기지가 될 것이다. 한국은 매우 특별한 시장이고 르노그룹에게 매우 중요하다.” (2018/02/13, 서울 강남구 르노삼성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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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 수출실적을 올려 생산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무엇보다 견고한 자신감이 있어야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다. 고객 요구는 변화하고 기대 수준은 높아지고 있으니 지혜롭고 민첩하게 행동해야 한다.” (2018/01/11,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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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는 지난해 6시리즈(SM6와 QM6) 등 핵심 차종 외에도 전체적 제품군의 가치를 재조명하면서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올해도 새롭고 혁신적 제품을 선보여 변화를 이끌어가는 동시에 고객만족이라는 최대 과제를 달성하도록 하겠다.” (2018/01/02, 르노삼성차 2017년 판매실적 보도자료를 통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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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임직원이 그동안 ‘품질 1등, 국내판매 상위 3위, 얼라이언스 최고’라는 목표를 세워 노력했던 것을 높이 평가한다. 앞으로도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 르노그룹의 목표에 맞게 향후 르노삼성차의 새 비전도 설정할 것이다. 한국인의 근면함에 르노그룹이 120년 동안 쌓아온 유무형 자산을 더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르노삼성차를 만들자.” (2017/11/01, 르노삼성차 대표이사 취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