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모두 떨어져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1-08 08:3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모두 떨어져
▲ 8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103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78종의 시세는 내렸고 20종의 시세는 올랐다. 5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8시1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103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78종의 시세는 내렸고 20종의 시세는 올랐다. 5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67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80%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1.72% 내린 21만65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5.34% 낮아진 38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3만96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25% 내렸다.

주요 가상화폐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2.39%), 이오스(-3.20%), 비트코인에스브이(-3.44%), 스텔라루멘(-2.70%), 트론(-2.16%), 에이다(-2.52%), 모네로(-1.02%), 체인링크(-1.43%), 대시(-2.11%), 넴(-2.03%), 베이직어텐션토큰(-3.34%) 등이다.

반면 이더리움클래식(3.69%), 크립토닷컴체인(4.58%) 등의 시세는 올랐다.

비트토렌트, 펀디엑스, 아크블록, 디에이씨씨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동일한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