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LG유플러스 주가 4%대 올라, SK텔레콤 KT 이통주 모두 강세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11-07 16:3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 주가가 크게 올랐다.

7일 LG유플러스 주가는 전날보다 4.83%(650원) 상승한 1만4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LG유플러스 주가 4%대 올라, SK텔레콤 KT 이통주 모두 강세
▲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이날 LG유플러스 주식은 모두 295만1812주 거래됐으며 총거래대금은 415억2400만 원이었다.

기관은 LG유플러스 주식 65만9792주를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만5583주 순매도했다.

정지수 메리츠종금중권 연구원은 이날 “9월 말 기준 LG유플러스 5G통신 서비스 가입자는 88만 명으로 시장 점유율 25.2%를 차지하고 있다”며 “경쟁 완화로 시장이 안정화된다고 하더라도 LTE서비스시장 점유율 이상의 5G통신서비스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다른 이동통신사 주가 역시 일제히 상승했다.

7일 SK텔레콤 주가는 2.32%(5500원) 오른 24만3천 원에 장을 마쳤다. KT 주가는 1.12%(300원) 상승한 2만7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6%대 급락 540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17.3원까지 올라
LG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구광모 8년 만에 이사회 의장직 분리
박홍근 "중동 상황 종합 감안한 추경 편성 불가피, 에너지 공급망 안정 방안 담겨야"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HD현대중공업 주가 10%대 하락, 코스닥 에이비엘바..
'검은 월요일' 개미는 '7조' 최대 베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 매수 또 통할까
대한상의 최태원 K국정설명회서 "정부와 기업이 함께 불확실성 헤쳐가야"
카카오페이 신원근 연임 확정, "AI와 디지털자산사업으로 금융 미래 이끌겠다"
[채널Who] 성과와 논란 공존하는 BTS '광화문 아리랑', '특혜'인가 '투자'인가
비트코인 1억296만 원대 횡보, 국제유가 변동성 커지며 투자심리 위축
석유공사 에너지 위기 속 관리 허점, 손주석 재무개선 앞서 내부 기강 확립 필요성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