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5일 공시를 통해 부동산개발업체인 ‘제이케이미래’와 고덕강일 복합시설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3938억 원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14.1%에 이른다.
고덕강일 복합시설 신축공사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353-23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1개동과 부대시설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계약기간은 착공 뒤 41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