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제약 주가 3%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3%가량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올랐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상승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 3%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올라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4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일보다 3.02%(1200원) 높아진 4만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5억 원, 기관투자자는 2500만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5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0.25%(500원) 내린 19만85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3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24억 원, 기관투자자는 8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19%(100원) 상승한 5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4억 원, 개인투자자는 14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26%(5천 원) 오른 40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36억 원, 기관투자자는 24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5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휴머노이드 경쟁 손가락에 달려, 삼성전자가 중국 기업 선택하자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
최대 200조 '미래대응기금' 입법 국회로 넘어가, 당정 지방재정 자율성 보장·재원배분..
코어위브 재무 리스크가 'AI 버블 붕괴' 새 시험대, 데이터센터 투자 돈줄 마른다
증권사들 IB 새 먹거리 'AI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어 'GPU금융'으로 보폭 확대
삼성증권 3분기도 단단한 실적 전망, 박종문 '발행어음' 'WM' 앞세워 연임 향한다
LG그룹 구광모 올해 사장단 인사 '안정' 방점 찍나, 정철동 류재철 부회장 승진 여부..
HD건설기계 험난한 업황에 엔진사업 돌파구 삼아, 문재영 AI 데이터센터 수요 잡는다
중국 겨울 대비 LNG 비축해 저장 용량의 80% 채워, "해외에 재판매 가능성"
[현장] '일본판 무신사' 조조타운과 윈윈 단단히, 무신사 J패션 알리며 K패션 영향력..
이은미 토스뱅크 여신 본격 확대 눈앞, 기업대출 늘리고 주담대 출격 대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