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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8202910_8666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이 2018년 2월26일 대구 한국감정원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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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 책정이) 기관 업무란 것을 인정해줬으면..." (2019/10/14, 한국감정원 국정감사에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시가격을 산정하는 한국감정원 인력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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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외곽부터 서울 주요 거점을 설계속도 1시간당 200km로 주파하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노선이 완공되면 수도권의 교통난 해소와 장거리 통근자들의 교통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신속한 토지 등의 보상절차 진행으로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9/06/25, GTX-A노선 민간투자사업의 차량기지와 지상 환기구 등 지상구간 토지보상을 위한 토지보상계획을 공고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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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법인 위주로 수익과 업무량이 편중되어 있는 현실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법인과 지속해서 상생하고 협력하는 방안을 선도적으로 마련할 계획을 세웠다. 앞으로도 감정평가 등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에 이바지하겠다." (2019/05/22, 공익사업 손실보상업무를 위한 감정평가를 의뢰할 때 소형 감정평가법인의 업무 배정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감정평가업자 선정 지침'을 개정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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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라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은 만큼 가슴 속에 새겨진 열정을 토대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19/04/25, 대구 한국감정원 본사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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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부동산 대책은 시장에 바로 영향을 끼쳤지만 지금은 유동성이 많아 집값을 붙잡아두는 역할에 그치고 있다. 유동성 자금을 산업투자 등에 효율적으로 돌리는 것이 관건이다." (2018/11/20,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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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상호협력체계가 구축돼 서울시의 빈집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빈집정비사업이 도시환경 개선, 도시 주택공급,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삼조의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8/11/06, 한국감정원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 서울연구원과 '서울시 빈집 실태조사 구축 및 빈집 정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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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담합과 관련해 국민이 믿고 신고할 수 있는 공적 신고 경로가 필요하다. 부동산 시장관리 공공기관으로서 집값 담합 등 불법 부동산 거래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2018/10/04, 한국감정원과 국토교통부가 ‘집값 담합 신고센터’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히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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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시장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공에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찾고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다하겠다.” (2018/07/20, 한국감정원과 JJL이 함께 연 공동세미나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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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세상에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고 했다. 첫째는 거짓말, 둘째는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셋째는 통계다. 부동산 통계는 발표 기관, 시기에 따라 수치가 다른 까닭에 현실을 잘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다. 이런 부분을 보완해 정부, 국민이 믿을 수 있도록 통계의 정확성, 신뢰성을 제고하겠다.” (2018/06/07,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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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원짜리 부동산을 감정평가하면 수수료 100만 원을 받는다. 정보의 홍수 속에 앞으로 누가 100만 원을 주겠나. 이것이 감정평가업계가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미래지향적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가야 하는 이유다.” (2018/06/05,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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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 현실화와 형평성 문제는 다르다. 공시가격이 들쭉날쭉한 것이 문제다. 10억 원짜리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6억 원이라면 1억 원짜리는 6천만 원이 돼야 한다. 이에 근접하게 맞추기 위해 전산을 통해 정확하게 분석하고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8/05/15,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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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원이 (특정 집단의) 입맛에 맞는 통계를 내기만 한다면 정부도 우리를 믿지 못할 것이다. 정책당국에서도 가장 강조하는 것은 왜곡된 통계가 아닌 통계의 적시성과 정확성이다. 그런 통계가 제공되어야 정부도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2018/03/14, 영남일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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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적이 평균 이하라면 이후 원장으로 제2의 김학규가 나올 가능성이 없어지는 까닭에 더욱 어깨가 무겁다.” (2018/03/02,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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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법을 기반으로 한 지금의 부동산 시장관리 업무를 고도화하겠다.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업무 혁신을 이루어 나가겠다.” (2018/02/26, 한국감정원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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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도시 예정지 안에 기업이 이전하면 법인세 또는 양도소득세를 감면할 수 있도록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 적극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 영세 서민을 위해 사람 중심의 생활보상 제도를 도입하고 맞춤식 보상을 확산해야 한다.” (2006/11/29, 국민중심당 정책연구원과 중도일보 주최로 열린 ‘행정도시 정책토론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