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청소년 교육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 행사를 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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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를 고객이 직접 제안해 사업을 지원하는 플랫폼 ‘열린나눔’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카드, '열린나눔' 행사 위한 청소년 교육 아이디어 28일까지 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22102156_5020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카드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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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나눔은 2013년부터 시작한 삼성카드의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고객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한 뒤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한 아이디어를 삼성카드 임직원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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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열린나눔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를 주제로 청소년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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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디지털을 활용한 청소년교육, 청소년의 학습지원, 청소년의 진로·인성·다양성 교육, 청년의 취업·창업 교육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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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제안은 삼성카드 열린나눔 홈페이지에서 28일까지 접수받는다. 고객, 임직원, 전문가로 구성된 '열린나눔 선정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30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한 뒤 투표 등을 거쳐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을 세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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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지원은 삼성카드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이뤄진다. 삼성카드는 열린나눔을 통해 고객과 함께 교육 분야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교육에 소외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을 세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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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린나눔,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사회문제의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공유가치경영(CSV)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