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게임빌, 컴투스 지분 장내에서 추가 매수에 300억 투입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0-21 18:0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빌이 컴투스 지분율을 늘린다.

게임빌은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게임빌, 컴투스 지분 장내에서 추가 매수에 300억 투입
▲ 송병준 게임빌 대표이사 겸 컴투스 대표이사.

300억 원을 들여 33만1491주를 장내 매수한다. 22일부터 2020년 4월21일까지 6개월가량 매수를 진행한다.

취득 후 게임빌이 보유하게 되는 컴투스 지분율은 29.55%다.

게임빌은 8월에도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내년 2월까지 300억 원 규모를 매수한다.

게임빌은 2018년 12월31일 기준 컴투스 지분을 24.48% 들고 있었다. 

게임빌은 2013년 10월 컴투스 지분 21.37%를 700억 원에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15일 오!정말] 이재명 "26년 전 남북처럼 다시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MLCC' 삼성전기 주가 16%대 급등, '종전 기..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①] 글로벌 자본 모이는 '신뢰의 우산' 만든 싱가포르, 규제..
스페이스X 오픈AI 상장으로 미국증시 'IPO 봇물', AI 인프라 재원으로 부상
엔씨 MMORPG 과금 절반 이하로 줄인다, 김택진 '아이온2' 장기 흥행 배수진
중국 바이트댄스 자국 업체와 AI 반도체 5만 장 구매 협상, "자급 체제에 탄력"
[채널Who] 22대 국회 법안 처리율 한 자릿수, 여야 극단적 대립에 민생 법안 방치된다
[채널Who] '축구냐 돈이냐' FIFA의 막장 운영 비판 받았지만 K-콘텐츠 위력은 ..
[부동산VIEW] 금리인상과 전셋값 상승 중 어느 쪽이 더 셀까, 집값 향방을 좌우할 ..
미국-이란 종전에 유가·환율 한숨돌린 정부, 구조적 난제 '청년 고용 쇼크'로 비상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