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게임빌, 컴투스 지분 장내에서 추가 매수에 300억 투입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빌이 컴투스 지분율을 늘린다.

게임빌은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게임빌, 컴투스 지분 장내에서 추가 매수에 300억 투입
▲ 송병준 게임빌 대표이사 겸 컴투스 대표이사.

300억 원을 들여 33만1491주를 장내 매수한다. 22일부터 2020년 4월21일까지 6개월가량 매수를 진행한다.

취득 후 게임빌이 보유하게 되는 컴투스 지분율은 29.55%다.

게임빌은 8월에도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내년 2월까지 300억 원 규모를 매수한다.

게임빌은 2018년 12월31일 기준 컴투스 지분을 24.48% 들고 있었다. 

게임빌은 2013년 10월 컴투스 지분 21.37%를 700억 원에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냉각 솔루션' 기대감 LG전자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
[22일 오!정말] 청와대 "국민 다 아는데 대법원장은 모르겠다니 의도 가늠키 어렵다"
카카오-카카오인베 흡수합병 반대 2% 그쳐, 카카오 인적분할 작업 첫 고비 넘겨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조1천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LH 하반기 5·6급 신입사원 235명 공채, 29일까지 원서 접수
현대차·기아 주가 '대통령 멕시코 순방' 힘 받아 반등 시동, 미중 정상회담이 방향성 ..
서학개미 9월 원픽은 '초단기채 ETF', 고금리 속 변동성 줄이고 안정성 택했다
한화 김승연 한화시스템 구미 방산전자 사업장 방문, "방산 핵심 경쟁력은 AI"
외신 "국민연금 인도 국채 투자 시동, 현지 당국 규제 간소화 경로 첫 활용"
F&F '해외 비중' 급증에 돋보인 재고관리 역량, 김창수 공들인 디지털전환 효과 톡톡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