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게임빌, 컴투스 지분 장내에서 추가 매수에 300억 투입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0-21 18:0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빌이 컴투스 지분율을 늘린다.

게임빌은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게임빌, 컴투스 지분 장내에서 추가 매수에 300억 투입
▲ 송병준 게임빌 대표이사 겸 컴투스 대표이사.

300억 원을 들여 33만1491주를 장내 매수한다. 22일부터 2020년 4월21일까지 6개월가량 매수를 진행한다.

취득 후 게임빌이 보유하게 되는 컴투스 지분율은 29.55%다.

게임빌은 8월에도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내년 2월까지 300억 원 규모를 매수한다.

게임빌은 2018년 12월31일 기준 컴투스 지분을 24.48% 들고 있었다. 

게임빌은 2013년 10월 컴투스 지분 21.37%를 700억 원에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이란 전쟁은 끝나도 끝나지 않을 것이다
[한국갤럽] 고유가 피해지원금 긍정 52% vs 부정 38%, 국회 처리 앞두고 여야 공방
유진투자 "셀트리온, 올해 신제품 확대로 외형과 이익 동반성장 예상"
미국 3월 기온 역대 최고 수준, 해양대기청 "어느 때를 기준으로 해도 높아"
미국 5월 일일 원유 수출 사상 최고치 전망, 아시아 정유업체 수요 증대 영향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율 67%, 민주당 지지율 48%, 각각 연중 최고치 유지 
마이크론 최신 HBM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우위 노린다, 특허 경쟁력 주목
KB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내년 세계 3위 영업이익 가시권"
탄소감축 국제 협의체 "반ESG 움직임에도 지난해 참여 기업 40% 증가"
한은 기준금리 연 2.50%로 7연속 동결, 이란전쟁에 따른 유가·환율 불안 고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