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 ▲ 송병준 게임빌 대표이사 겸 컴투스 대표이사. |
300억 원을 들여 33만1491주를 장내 매수한다. 22일부터 2020년 4월21일까지 6개월가량 매수를 진행한다.
취득 후 게임빌이 보유하게 되는 컴투스 지분율은 29.55%다.
게임빌은 8월에도 컴투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내년 2월까지 300억 원 규모를 매수한다.
게임빌은 2018년 12월31일 기준 컴투스 지분을 24.48% 들고 있었다.
게임빌은 2013년 10월 컴투스 지분 21.37%를 700억 원에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