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반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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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00원(0.80%) 오른 5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반등, 대외 불확실성 완화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2/20190216100640_18761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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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가 반등하면서 5만 원대를 회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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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등 대외적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회복한 것으로 여겨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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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K하이닉스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100원(0.13%) 올라 3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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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 2대 주주인 더캐피탈그룹이 10억 달러 규모의 지분(1.6%)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하기로 하면서 4.44%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