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00원(0.80%) 오른 5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
주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가 반등하면서 5만 원대를 회복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등 대외적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회복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100원(0.13%) 올라 3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 2대 주주인 더캐피탈그룹이 10억 달러 규모의 지분(1.6%)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하기로 하면서 4.44%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