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5G’ 일반판매를 시작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21일부터 갤럭시폴드5G의 일반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5G 일반판매 21일부터 시작"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20122550_1787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5G 제품 이미지.</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갤럭시폴드5G는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삼성 오프라인매장(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갤럭시폴드5G는 9월6일 국내에 출시됐지만 지금까지는 사전 예약 등을 통해 한정적 수량만 구매할 수 있었다. <br />
<br />
갤럭시폴드5G는 갤럭시 스마트폰 시리즈 가운데 가장 큰 7.3인치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br />
<br />
코스모스 블랙, 스페이스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239만8천 원이다. <br />
<br />
갤럭시폴드가 출시된 국가는 현재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21개 나라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