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판매지역 유럽 7개국으로 확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0-17 15:5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갤럭시폴드의 글로벌 판매를 확대한다. 갤럭시폴드 출시국가는 20여 개로 늘어나게 됐다.

17일 삼성전자 스페인 뉴스룸에 따르면 18일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페인, 스위스, 폴란드 등 유럽 7개국에서 갤럭시폴드가 출시된다.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판매지역 유럽 7개국으로 확대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

갤럭시폴드는 10월 중에 일본과 멕시코, 11월에 중국에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판매를 시작한 한국, 영국, 독일, 미국 등을 포함하면 약 20여 개 국가에서 판매가 이뤄진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8월 갤럭시노트10 언팩 행사에서 “한국을 포함한 20여 개 국가에서 한정된 수량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갤럭시폴드는 세계 최초 접는(폴더블) 스마트폰으로서 지금까지 출시한 나라에서 판매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폴드의 뒤를 이어 조만간 접는 스마트폰시장에 두번째 제품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중국 CN베타의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10월 말 중국에서 접는 스마트폰인 메이트X 판매를 시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