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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삼성전자, 인도 1위 통신사 손잡고 현지 5G통신시장 공략 추진 " height="329"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6174932_15039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삼성전자가 14~16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모바일 콩그레스(IMC) 2019에 참가하고 있다. <삼성전자 인도 뉴스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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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인도 1위 이동통신사와 손잡고 인도 5G통신시장을 공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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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4~16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인도 모바일 콩그레스(IMC) 2019’에서 릴라이언스 지오와 함께 5G통신기술을 시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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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이언스 지오는 인도 최대 민간 기업인 릴라이언스의 통신부문 자회사다. 인도 이동통신시장에서 1위에 올라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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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지오는 3.5㎓ 대역의 대용량 다중입출력장치, 28㎓ 대역의 기지국, 가정용 단말 등 5G통신장비를 활용한 5G통신서비스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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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 릴라이언스 코퍼레이트 파크에서 진행되는 강의를 행사장에서 360도 가상현실(VR)로 전달했고 수십 개의 갤럭시S10 5G 단말을 통해 풀HD 화질의 동영상을 실시간 재생(스트리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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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기반 재난안전통신망도 시연했다. 이를 통해 유관기관에 안정적 음성통신을 제공하고 현장 영상과 사진을 즉각 전송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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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훈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부사장은 “삼성은 7년 넘게 인도 전역에서 4G통신으로 전환을 포함한 디지털 혁신을 위해 지오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디지털 인도'로 성장을 주도할 5G통신에서도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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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0월 초 인도를 방문해 5G통신과 모바일 사업을 점검했다. 릴라이언스 지오와 5G통신 구축사업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