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해외전시회 함께 간 협력사의 해외매출이 올해 7배 이상 늘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10-13 19:18: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올해 주요 해외 전시회에 함께 참여한 협력사의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KT는 6월부터 10월까지 열린 주요 해외 전시회 4곳에서 23개 협력사들이 520억 원의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KT "해외전시회 함께 간 협력사의 해외매출이 올해 7배 이상 늘어"
▲ 황창규 KT대표이사 회장.

이는 2018년 협력사의 해외매출 70억 원의 7배를 넘는 규모이다.

KT는 세계 3대 가전전시회인 IFA를 포함한 주요 전시회에 'KT파트너스관'을 마련하고 협력사에 독립된 전시공간과 바이어 수출 상담공간을 제공했다.

KT 협력사는 해외 통신사와 수출, 양해각서 등 13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KT160여개 협력사의 누적 수출액이 7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한국GM 이익잉여금 4조3465억 전입, 우선주 배당에 1236억 활용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파라타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671억, 초기 투자비와 경쟁심화 영향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200건설'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하고 부산 전재수는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농협금융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선점 나서, 은행ᐧ증권ᐧ자산운용 삼각편대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작년 매출 3697억 역대 최대, 4910과 아무드 모두 성장률 높아
이스타항공 지난해 매출 6301억으로 역대 최대, "올해 중화권 노선 확대"
금융위 첨단산업 지원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범, 서민 우선배정 20%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