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인천~마카오 27일 취항, 신규노선 항공권 특가판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10-09 17:15: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스타항공이 중국 마카오 노선을 새로 취항한다.

이스타항공은 인천에서 중국 마카오로 향하는 노선을 27일부터 운항한다고 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인천~마카오 27일 취항, 신규노선 항공권 특가판매
▲ 이스타항공은 인천에서 중국 마카오로 향하는 노선을 10월27일부터 새롭게 운항하고 특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16일 중국 정저우, 17일 중국 장자제, 19일 중국 하이커우, 29일 대만 화롄, 30일 대만 가오슝에 새롭게 취항하며 노선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신규 취항 노선과 관련해 특가 판매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10일 오전 10시부터 24일까지 새롭게 취항하는 청주~하이커우, 청주~장자제 노선에서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청주~하이커우 노선은 10월19일부터 27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편도 총액운임 최저가 9만1600원부터 판매한다. 청주~장자제 노선은 10월17일부터 10월26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편도 총액운임 최저가 8만2900원부터 판매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앞으로 새로운 노선을 운항하면서 특가 이벤트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며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노선을 발굴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LG 구광모 회장 상속분쟁 1심 승소, 법원 세 모녀 청구 기각
더블유게임즈 2025년 매출 13.6% 늘어난 7199억, 영업이익 6.7% 줄어
국제 연구진 "지구 생태계 예상보다 불안정, 기후 '티핑포인트' 도달 빨라진다"
펄어비스 2025년 영업손실 148억, '붉은사막' 출시 앞두고 적자 확대
[미디어토마토] 민주당·혁신당 합당, 민주당 지지층은 과반 '찬성' 
'레이저 기반 핵융합' 미국 스타트업 구글에서 투자 유치, 4억5천만 달러 확보
외신 "현대차 구글에 아이오닉5 로보택시 5만 대 공급 검토", 25억 달러 규모 
국힘 공관위원장에 '원조 친박'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내정, "외연 확장"
NHN 2025년 영업이익 1324억 흑자전환, "사업구조 효율화 성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