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이 2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금융 인재 축제’를 열어 직무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
우리금융그룹은 2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금융 인재페스티벌’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금융인재축제는 공개 취업설명회(잡페어) 형식으로 진행됬다.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참여 신청을 한 520명을 초청했다.
현장면접, 직무상담, 면접말하기 컨설팅, 이미지 만들기 컨설팅, 금융디지털·정보기술(IT) 특강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우리금융그룹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며 “우리금융그룹이 2019년 1월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한 만큼 직접 방문해 채용관계자와 직원들에게서 생생한 취업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9월17일부터 10월1일까지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금, 우리FIS, 우리신용정보 등 5개 그룹 계열사 합동으로 ‘2019년 하반기 그룹 공동 신입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12월 중순에는 최종 합격한 신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룹 공동연수를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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