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그룹, 공개 취업설명회 '인재페스티벌' 열어 취업정보 제공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9-29 15:06: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 공개 취업설명회 '인재페스티벌' 열어 취업정보 제공
▲ 우리금융그룹이 2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금융 인재 축제’를 열어 직무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공개 취업설명회를 열어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금융 인재페스티벌’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금융인재축제는 공개 취업설명회(잡페어) 형식으로 진행됬다.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참여 신청을 한 520명을 초청했다.

현장면접, 직무상담, 면접말하기 컨설팅, 이미지 만들기 컨설팅, 금융디지털·정보기술(IT) 특강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우리금융그룹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며 “우리금융그룹이 2019년 1월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한 만큼 직접 방문해 채용관계자와 직원들에게서 생생한 취업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9월17일부터 10월1일까지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금, 우리FIS, 우리신용정보 등 5개 그룹 계열사 합동으로 ‘2019년 하반기 그룹 공동 신입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12월 중순에는 최종 합격한 신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룹 공동연수를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중동 전쟁으로 한국 증시에 약점 노출" 외신 분석,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
비트코인 1억371만 원대 공방, 크립토퀀트 "최근 반등에도 지표는 약세"
[6일 오!정말] 한동훈 "윤어게인 당권파는 이제 법원을 제명할 것인가"
LG디스플레이 5년 만에 배당 재개할까, 정철동 2년 연속 흑자로 경영 정상화 시동
"이번엔 진짜 가나" 재부각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산업은행 기업은행 긴장감 고조
트럼프 미국 제조업 활성화에 '중국 카드' 만지작, 정치권 지지층 반발 극복 관건
국힘 배현진 가처분 신청 인용, 친한계 저항 성공에도 벌써 '찻잔 속 태풍' 전망
3월 금융지주 주총 '사외이사 교체' 우등생은 BNK, 지배구조 개선 힘 싣는다
[채널Who] 사법개혁 붙들고 떼쓰는 사법부, 이재명 정부와 '불편한 동행' 끝낼 수 ..
길어진 여름 앞두고 에어컨 경쟁 조기 점화, LG전자 '정온제습' 삼성전자 'AI 무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