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장은 최근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변호인 선임계약을 맺고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
| ▲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 |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2013년 이재현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됐을 때 변론을 맡았던 곳이다.
CJ는 “회사와 무관한 개인적 사안이기 때문에 변호인 선임에 회사가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부장은 1일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화물 안에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등 변종 대마를 숨겨서 들여오다 적발됐다.
4월 초부터 8월30일까지 미국에서 여러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부장은 4일 인천지방검찰청을 직접 찾아가 자진해 체포됐으며 법원은 6일 이 부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