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IBK-스톤브릿지 혁신성장 사모펀드(PEF)’를 1265억 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 ▲ IBK기업은행 로고. |
혁신성장 사모펀드는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함께 운용한다.
한국모태펀드, 증권사, 캐피탈사 등 여러 기관투자자가 출자에 참여했다.
이 펀드는 4차산업과 관련해 정부에서 선정한 3대 전략투자산업과 8대 선도산업 등 미래 신성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투자된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시설 확충,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데 투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 신성장산업에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확충을 돕겠다”며 “투자수익은 물론 혁신성장과 고용창출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