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IBK-스톤브릿지 혁신성장 사모펀드(PEF)’를 1265억 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 ▲ IBK기업은행 로고. |
혁신성장 사모펀드는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함께 운용한다.
한국모태펀드, 증권사, 캐피탈사 등 여러 기관투자자가 출자에 참여했다.
이 펀드는 4차산업과 관련해 정부에서 선정한 3대 전략투자산업과 8대 선도산업 등 미래 신성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투자된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시설 확충,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데 투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 신성장산업에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확충을 돕겠다”며 “투자수익은 물론 혁신성장과 고용창출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