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 모집 최고 140대 1 경쟁률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9-20 18:5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 모집 최고 140대 1 경쟁률
▲ 2019 제1차 역세권 청년주택 모집 신청현황. <서울시>
서울시의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 모집이 높은 경쟁률로 마감했다.

서울시는 강변역과 충정로역의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 모집이 최저 7대 1, 최고 140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고 20일 밝혔다. 

강변역지역은 공공임대 18실과 민간임대 특별공급 15실, 민간임대 일반공급 51실을 모집했다. 청약 경쟁률은 공공임대 140대 1, 민간임대 특별공급 103대 1, 민간임대 일반공급 15대 1로 나타났다. 

충정로역지역은 공공임대 49실과 민간임대 474실을 모집했다. 청약 경쟁률은 공공임대 122대 1, 민간임대 7대 1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19년 남은 하반기에 성동구 용답동과 마포구 서교동, 종로구 숭인동에서 모두 1529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기로 했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청년층의 주거난 해소를 위한 혁신적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임대료 등 다양한 우려도 존재했다”며 “이번 첫 입주자 모집에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이 확인된 만큼 그 요구에 부응해 청년주택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