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인천~방글라데시 다카 직항노선 11월15일부터 운항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9-20 17:19: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방글라데시 다카 직항노선을 11월15일부터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전세운항 전문사업자 브엘로항공과 인천~다카 직항 전세기 노선 운영계약을 맺고 11월15일부터 주1회 전세기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인천~방글라데시 다카 직항노선 11월15일부터 운항
▲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전세운항 전문사업자 브엘로항공과 인천~다카 직항 전세기 노선 운영 계약을 맺고 11월15일부터 주1회 전세기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운항스케줄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0시30분 다카공항에 도착하고 토요일 오전 1시50분 다카를 떠나 오전 10시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편성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동계시즌에는 인천~다카 노선을 주1회 운항하지만 수요를 측정한 뒤 2020년 하계시즌 이후에는 주 2~3회 증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인천~다카 노선에는 약 276석 규모의 A330 전세기를 투입할 것”이라며 “국토교통부의 운항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