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LS전선아시아 주가 급등, 베트남에서 고압케이블 매출확대 기대 커져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9-20 16:3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전선아시아 주가가 급등했다. 

베트남의 가파른 산업화에 따라 LS전선아시아의 초고압케이블(HV)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LS전선아시아 주가 급등, 베트남에서 고압케이블 매출확대 기대 커져
▲ 권영일 LS전선아시아 대표이사 사장.

20일 LS전선아시아 주가는 전날보다 8.57%(630원) 오른 798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날 LS전선아시아 주식은 모두 59만452주가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모두 45억9800만 원이었다.

기관과 외국인은 LS전선아시아 주식을 각각 10만8899주, 2만3502주 순매수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정부는 현재 발전설비 증설보다 송배선설비 확충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초고압케이블 설치가 필수적"이라며 "LS전선아시아는 현지에서 유일하게 초고압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라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붉은사막', 스팀 동접 27만 명 돌파에 평가도 '매우 긍정적' 반등
삼성전자 노조 파업도 메모리반도체 업황 변수, 해외 조사기관 "호황기 5년 더 지속"
키움증권 "삼성전자 상반기 영업이익 100조, 터보퀀트 HBM4에 긍정적"
하나증권 "비료 공급 차질에 농산물주 부각, 샘표식품 풀무원 미래생명자원 투심 개선 전망"
미래에셋증권 "4월 국내 증시 회복 예상, 반도체·금융 '비중확대' 유지"
한국투자 "LG생활건강 뷰티 부진 이어질 것, 4분기 돼야 적자 탈출 가능"
비트코인 1억23만 원대 횡보, '큰손' 스트래티지 13주 만에 매입 중단 가능성
청와대 출신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중앙정부와 지역행정 연결"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 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