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기도 파주 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9-20 13:5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오전 7시20분경 경기도 파주 적성면의 농장 1곳에서, 8시40분 경 파평면의 농장 1곳에서 각각 돼지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경기도 파주 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적성면의 농장에서 2마리, 파평면의 농장에서는 1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을 긴급 소독하고 검역관들을 보내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결과는 자정경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적성면의 농장은 돼지 2750마리를, 파평면의 농장은 4200마리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의심신고는 파주와 연천의 양돈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뒤 세 번째 접수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지급기준·요건 없어", 퇴직자 최종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두산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 오찬'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한국 원전 수주 기회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논의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0.5% vs 김민석 29.0%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