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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삼성전자 갤럭시폴드 1차 이어 2차 예약판매도 하루 만에 매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18165312_17147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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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폴드가 두 번째 예약판매에서도 하루 만에 완판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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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삼성전자와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폴드 2차 예약판매를 시작한 이날 이동통신3사의 예약판매 물량과 삼성전자 자급제 예약판매 물량이 모두 동이 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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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갤럭시폴드 2차 사전예약을 진행했는데 1시간 만에 준비한 물량이 소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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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대리점에서 확보한 물량도 오후에 모두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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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KT와 LG유플러스는 개통을 취소하는 물량과 추가 입고물량 등을 고려해 계속 예약을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입고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소비자에게 제품이 추가로 입고되면 안내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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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제용 물량은 더 빨리 소진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자정부터 삼성닷컴을 통해 자급제용 2차 예약판매를 진행했는데 15분 만에 마감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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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풀린 갤럭시폴드 물량은 1만 대 정도로 추산된다. 이통3사에 5천~6천 대가량, 자급제용으로 4천 대 이상 배정된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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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진행한 1차 사전예약 때는 3천~4천 대 정도 물량이 나와 10여 분 만에 완판됐다. 2차 사전예약에서 이보다 수량이 많아졌음에도 마찬가지로 사전예약 첫날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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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폴드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이 진행된다. 당초 개통일은 26일이었으나 삼성전자가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동시에 제품을 배송할 수 있도록 개통일을 하루 늦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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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폴드 3차 예약판매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