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중국과 미국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에 투자하는 '신한 차이나그로스랩' 서비스를 내놓는다고 18일 밝혔다.
| ▲ 신한금융투자 기업로고. |
신한 차이나그로스랩은 홍콩 자문사 임캐피탈파트너스의 자문을 받아 중국 우량기업을 장기적 관점에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서비스다.
최소 가입금액은 1억 원 이상으며 수수료는 선취수수료 최초 1회 1%, 자문수수료가 포함된 분기 후취수수료 연 2%가 발생한다.
투자자산 가격 변동과 환율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정정수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차이나그로스랩은 우량주에 집중투자해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며 “오랜 경력을 갖춘 홍콩 전문가가 직접 자문해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