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중국 우량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새 자문형 랩어카운트(자산종합관리)상품을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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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중국과 미국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에 투자하는 '신한 차이나그로스랩' 서비스를 내놓는다고 1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금융투자, 중국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자산종합관리상품 내놔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18150618_2688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금융투자 기업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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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차이나그로스랩은 홍콩 자문사 임캐피탈파트너스의 자문을 받아 중국 우량기업을 장기적 관점에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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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가입금액은 1억 원 이상으며 수수료는 선취수수료 최초 1회 1%, 자문수수료가 포함된 분기 후취수수료 연 2%가 발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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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산 가격 변동과 환율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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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수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차이나그로스랩은 우량주에 집중투자해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며 “오랜 경력을 갖춘 홍콩 전문가가 직접 자문해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