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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화, 새터민 청소년 등과 동해 일대 종주하는 '자전거 평화여행' 진행"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10185216_11539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여행 2일차인 2일 강원 맹방 해수욕장에서 열린 ‘한화 자전거 평화여행’ 출정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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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새터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강원도와 동해 일대를 자전거로 종주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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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1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동해 일대에서 ‘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를 주제로 ‘한화 자전거 평화여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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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015년부터 서울시립청소년 문화교류센터 ‘미지(MIZY)’, 북한청소년 대안학교인 ‘반석학교’와 함께 매년 9월 한화 자전거 평화여행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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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한화 임직원 30명이 새터민 청소년과 또래 일반 청소년 27명과 함께 강원 맹방 해수옥장에서 거진항까지 약 180km의 자전거 여정을 함께 했다. 여행 6일차인 6일에는 통일전망대를 찾아 태극기 퍼포먼스 등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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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행사 참가자의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활동증명서도 발급했다. 11월9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경복국역 메트로 전시관에서 이번 여행의 사진전도 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