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LG유플러스에 CJ헬로 인수와 관련한 심사보고서를 발송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합병을 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졌다.
| ▲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
10일 LG유플러스 주가는 9일보다 2.66%(350원)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헬로 주가는 3.85%(240원) 오른 64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공정거래위원회는 LG유플러스에 CJ헬로 인수와 관련한 심사 보고서를 발송했다.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하면 LG유플러스는 유료방송시장 4위 사업자에서 2위 사업자로 단숨에 올라서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