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까사미아,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 입점해 고급브랜드 입지 강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10 14:29: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까사미아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다.

까사미아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고급 상품군을 확대한 특화매장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까사미아,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 입점해 고급브랜드 입지 강화
▲ ​까사미아 신세계강남점 매장 모습.

까사미아 신세계강남점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생활관에 약 294㎡(89평) 규모로 들어선다. 

까사미아는 신세계강남점에서는 회사의 대표적 고급가구 컬렉션인 ‘라메종’ 라인의 ‘보르도 4인 소파’, ‘살라드 테이블’을 포함해 거실과 침실, 서재 가구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고급 소파 새 상품 비중도 늘렸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까사미아는 신세계강남점을 비롯해 고급 상품군을 선보이는 백화점 유통채널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고급 리빙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까사미아는 신세계강남점 외에도 앞서 8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입점했다. 올해 안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과 대구점에도 매장을 열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473만 원대 하락, 매도세 가속화하며 약세장 가능성 커져
메모리 가격 1분기 최대 90% 상승 전망, D램 마진 역사적 고점 넘어
미국 PC 제조사도 중국 D램 쓰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안으로 부상
친환경 제조업이 지난해 중국 경제성장 견인, "전체 GDP의 11.4% 차지"
SK텔레콤 2025년 영업이익 41% 줄어든 1조, "기말 배당 미실시"
녹색전환연구소 전국 지자체 탄소중립계획 분석, "이행률 낮아 한계 분명"
민주당 정청래 '전 당원 여론조사' 승부수, 합당 '반발 정면돌파' '출구전략' 동시 겨냥
이통3사 갤럭시S26 출시 앞두고 가입자 쟁탈전 재개 전망, 추가 지원금 전산 등록이 변수
올해 미국 빅테크 'AI 투자' 경쟁 가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슈퍼갑' 된다
기후변화가 동계올림픽 개최 비용 높인다, 인공 눈에 의존 커져 '악순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