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9-09 17:2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삼호중공업이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6일 에이치라인해운으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
▲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이 수주한 LNG운반선은 규모가 17만4천 CBM(입방세제곱미터)급이다. 

선박 건조가격은 2279억 원으로 2018년 현대삼호중공업 매출인 2조6197억 원의 8.7% 수준이다.

인도기한은 2021년 12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흔들리는 코스피에 서학개미 다시 늘어난다, RIA는 '시들' 미국 ETF는 '인기'
진화하는 게이밍 모니터 시장 급팽창, 삼성전자·LG전자 '고해상도' '고주사율'로 1위..
롯데손해보험 몸값 1조 지키기 만만찮다, 이은호 수익성 넘어 건전성 회복이 매각 관건
미국 AI 인프라 규제가 '우주 데이터센터' 힘 싣나, 구글 스페이스X 이어 NASA 가세
제주 실종 '셀프종결'에 경찰 견제론 부상, 민주당 '국가경찰위' 국힘 '보완수사권' 맞불
에이피알 성과보상·자율성으로 젊은 직원 붙잡았다, 김병훈 인력 선순환 시동
토종 게임사 게임스컴·도쿄게임쇼에만 몰린다, 국내 최대 전시회 지스타 외면 심화
롯데면세점 해외점포 '군살빼기' 지속, 김동하 공항점 중심으로 '바잉파워' 지킨다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데이터센터 규제' 공약 확산, AI 투자 확대 걸림돌되나
롯데정밀화학 정승원 반도체 가치사슬 활용 단단히, '구조조정' 롯데케미칼 고부가 전환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