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6일 이사회를 열고 비영리법인인 포스코교육재단에 370억 원을 3년에 걸쳐 분할해 출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 ▲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 |
출연금액은 올해 180억 원, 2020년 120억 원, 2021년 70억 원 등이다.
포스코교육재단은 1971년 세워진 제철장학회를 전신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이다.
포항과 광양에 위치한 12개 학교(유치원 2, 초등학교 4, 중학교 2, 고등학교 4)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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