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6일 이사회를 열고 비영리법인인 포스코교육재단에 370억 원을 3년에 걸쳐 분할해 출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 ▲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 |
출연금액은 올해 180억 원, 2020년 120억 원, 2021년 70억 원 등이다.
포스코교육재단은 1971년 세워진 제철장학회를 전신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이다.
포항과 광양에 위치한 12개 학교(유치원 2, 초등학교 4, 중학교 2, 고등학교 4)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