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이 추석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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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9일부터 23일까지 ‘월요일에 만나는 하나원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EB하나은행, 추석 맞아 월요일마다 경품 주는 이벤트 열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09120853_8018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EB하나은행은 9일부터 23일까지 ‘월요일에 만나는 하나원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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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3~4시에 이벤트 상품을 가입하는 고객 가운데 19명씩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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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는 차량용 공기청정기와 스마트폰 충전식 거치대를, 16일에는 고급호텔 마사지 바우처와 마사지기를 증정한다. 23일에는 운동기구와 스타일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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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이벤트 상품에 가입한 고객 선착순 119명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만 하나머니를 지급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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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인 12~15일에는 119명을 추첨해 10만 하나머니를 지급하며 이벤트 상품 가운데 ‘e-플러스 적금’에 가입하면 우대금리 0.4%포인트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