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25, 자체 인프라 활용해 '반값택배'를 연중무휴로 제공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05 11:22: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GS25의 ‘반값택배’를 올해 추석연휴에도 이용할 수 있다.

GS25는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반값택배를 이번 추석연휴는 물론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GS25, 자체 인프라 활용해 '반값택배'를 연중무휴로 제공
▲ 편의점 GS25가 '반값택배' 서비스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GS25 반값택배는 고객이 GS25 점포에서 택배 발송을 접수하고 택배를 받는 상대방도 GS25 점포에서 찾아가는 방식의 택배서비스다. 접수된 화물의 배송에는 GS25에 상품을 공급하는 물류 배송차량과 물류센터가 이용된다.   

GS25 반값택배는 접수부터 수령까지 약 4일이 소요된다. 

편의점 일반택배보다 배송에 걸리는 기간이 길지만 일반택배 접수가 안 되는 9월10~15일 등 추석 연휴기간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GS25 반값택배 이용가격은 최소(500g 미만) 1600원부터 최대(10kg) 2100원으로 일반택배와 비교해 최대 65%가량 저렴하다. 

차정현 GS리테일 서비스상품 상품기획자(MD)는 “GS25는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반값택배를 통해 연중무휴 이용 가능한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GS25는 소매점의 기능을 뛰어넘는 차별화된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