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애경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 참여해 관련 서류 제출"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9-03 11:0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경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한다.

3일 애경그룹 관계자는 “예비입찰 마감이 오후 2시까지기 때문에 2시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경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 참여해 관련 서류 제출"
▲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이 관계자는 “인수협상대상후보군(쇼트리스트)에 포함돼 실사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경그룹은 실사 과정을 거친 뒤 본입찰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을 세웠다. 

아시아나항공의 모기업인 금호산업과 매각주간사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증권)은 3일 오후 2시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을 마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과 협상 결렬에 에너지 위기 지속, JP모간 "2분기 유가 100달러 상회" 예고
한국 전환금융 가이드라인 국제 기준에 미달 지적 나와, "그린워싱 막지 못해"
벤츠코리아 직판제 전격 시행, "판매 감소 불가피"vs"서비스 품질 향상"
GS건설 성남 상대원2구역에 한걸음 더, 허윤홍 갈고 닦은 단일 브랜드 '자이' 빛 본다
[현장] 시민사회단체 탄소중립법 개정 공론화 기자회견 "국민은 빠른 감축 요구, 국회는..
트럼프 중국과 관세전쟁 이어 이란전쟁도 '자충수', 희토류 통제 당하고 물가 오르고
[채널Who] 아이들 보호 명분에 가려진 디지털 감시, EU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확대
한세실업 과테말라 생산 확대 눈앞, 김익환 중남미 기지로 실적 반등 다가선다
KB국민은행 가계대출 강점 못 살린다, 이환주 기업금융 자산 성장전략 고삐
[현장] LG유플러스 유심 무상 교체 첫날 매장 '차분', 가입자 이탈 크지 않을 듯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