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 수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이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8월30일 자회사 현대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선박회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 수주
▲ 가삼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4천 CBM(입방세제곱미터)급 초대형 LNG운반선이다.

선박의 건조가격은 2289억 원이며 인도기한은 2022년 1월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계약과 관련해 발주처가 계약 발효를 통지해야 유효한 조건부 수주계약이라고 전했다.

계약이 취소되면 별도 공시를 통해 알린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 반대 52%
하나금융 역대 수장 총출동한 청라 헤드쿼터 오픈 행사, 함영주 "새로운 100년 열겠다"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NH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380명 공개채용, 12일까지 지원서 접수
KB국민은행서 119명 개인정보 유출, 금융당국 은행권 긴급 점검회의 소집
법원,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단체교섭 포함' 중노위 판정 집행정지 신청 기각
[오늘Who]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
LIGD&A KF-21 핵심 무장 '공대공 미사일'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