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충주지역 노인 일자리사업에 힘을 보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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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28일 충주시 교현동이 있는 충주시니어클럽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노인 일자리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S25, 충주시니어클럽과 노인 일자리사업 창출에 힘보태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28173800_16397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GS25 충주칠금점 근무자(왼쪽)가 '모아모아 고물상' 참여자에게 재활용 종이를 전달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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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노훈래 GS25 충주지역 영업팀장을 비롯해 김익회 충주시니어클럽 관장, 일자리 어르신 대표 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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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주지역의 GS25 매장에서 나오는 빈 상자와 빈 병 등 고물을 충주시니어클럽의 노인 일자리사업인 ‘모아모아 고물상’ 참여자들에게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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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충주시니어클럽과 협업해 충주지역 GS25 매장 가운데 지정 고물 수거를 희망하는 40여 점포에서 협약 희망서를 받은 뒤 점포와 고물 수거를 1대1로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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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와 충주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 노인 일자리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사업의 효과성을 평가해 사업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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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훈래 GS25 충주지역 영업팀장은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한 일자리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24시간 365일 운영하는 편의점 업태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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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모아모아 고물상’ 사업단은 올해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된 노인 일자리사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