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동서발전, 두산중공업 유니슨 신성이엔지와 발전부품 국산화 추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서발전, 두산중공업 유니슨 신성이엔지와 발전부품 국산화 추진
▲ 28일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열린 신재생 발전설비 국산화를 위한 협의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신재생 발전설비 제작사들과 함께 발전부품 국산화를 추진한다.

동서발전은 28일 울산 본사에서 두산중공업, 유니슨, 신성이엔지 등과 신재생 발전설비 국산화를 위한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발전기자재 국산화를 위해 대상 부품을 발굴하고 연구개발(R&D)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발전기자재부품 국산화 개발과 실증 지원, 개발 선정품 우선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제작사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상생협력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기업 및 연구소 등과 함께 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해 혁신적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재생에너지 분야 기술자립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수명·휘도 높이는 차세대 OLED 공정기술 'FLiPP' 개발
미래에셋 한투 3분기 나란히 아쉬운 실적, 증권업계 '톱2' 연말 선두 다툼 치열해진다
1주 만에 '불량 판정' 기준 달라진 삼성서비스센터, 갤럭시Z폴드8 '덜 닫힘' 증상에..
정부 내년 4.7조 투입 '프런티어 AI' 개발 추진, 빅테크와 '규모의 싸움' 승산 있나
미국 11월 중간선거 이슈는 '에너지 가격', 트럼프 AI 정책과 이란 전쟁 여파에 격..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판로부터 잡는다, 김경아 직판·글로벌 협업 병행
이디야 브랜드 이미지 변화 분주, 문창기 '3천 원 커피' 고를 이유 만든다
OCI홀딩스 미국발 호재에도 현지 태양광 셀 생산에 '신중', 이우현 동남아 폴리실리콘..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앞에 놓인 '연임 변수', 하반기 실적에 지주 지배구조 변화도 관건
파라다이스 일본 VIP 방문 늘어도 씀씀이 줄어, 최종환 엔저에 고객 국적 다변화 중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