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지주, 인공지능 투자자문사 '신한AI'를 17번째 자회사로 편입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8-21 17:50: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지주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투자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AI를 17번째 자회사로 편입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인공지능 기반 투자자문업체 신한AI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공시했다.
 
신한금융지주, 인공지능 투자자문사 '신한AI'를 17번째 자회사로 편입
▲ 신한금융지주 기업로고.

신한AI는 자본금 420억 원 규모의 투자자문업체로 1월에 설립된 뒤 7월31일 투자자문업 인가를 받았다.

신한은행 IPS(투자상품서비스)본부장 출신인 배진수 사장이 이끌고 있다.

미국 IBM의 인공지능 기술인 ‘왓슨’을 활용해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캐나다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엘리먼트AI’와 협력해 시스템 고도화 및 투자·사업의 기회도 발굴한다.

신한금융지주가 보유한 신한AI 지분은 100%로 이번 자회사 편입으로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 수는 16곳에서 17곳으로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