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이 2015년 12월28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제12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은 시대적 요구인 만큼, 천연가스의 역할 확대를 통한 국가 에너지 정책 목표 달성과 미래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더 빠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2019/07/10, 가스공사 사장 취임사)
“법 개정으로 생활용품 제조·수입업, 구매대행업, 병행수입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품목당 약 7만 원 수준의 시험·인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시험과 인증 부담 없이 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소비자의 안전도 지키면서, 소상공인의 경제 활동도 보장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 (2018/01/25, 전기생활용품안전관리법(전안법) 개정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에 답변하며)
“세계 교역이 회복세를 보이고 수출구조를 혁신한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앞으로도 수출 회복세가 계속될 것이다. 수출을 통해 창출되는 부가가치와 일자리 등 수출의 질적 측면을 평가할 수 있는 통계를 개발해 오는 4분기부터 수출 실적과 함께 발표하겠다.” (2017/06/01, 5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하며)
“2015년 중국 안방보험이 동양생명을 인수하는데 9억8천 불을 신고해 2016년 기저효과가 작용한 것 같다. (사드와 관련해) 중국이 국내에 투자하는데 부정적 영향이나 투자 중단 사례느 없다.” (2017/01/03, 2016년 중국의 국내 투자 도착액 감소와 관련해)
“수출과 수입이 함께 늘면서 균형 있게 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년도 교역 성장률은 3% 정도로 세계 경제 성장률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여, 수출이 플러스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6/12/29, 수출 감소폭이 줄어들어 개선조짐이 나타난다며)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할 경우, 전기소비량이 적은 가구의 부담만 늘리는 효과를 발생 할 수 있다. 이는 1%를 위한 부자 감세와 같다. 주택용 전기요금 원가율은 95%수준으로 대부분의 가구가 원가 이하로 전기를 소비하고 있다. 국제기준과 비교해도 우리나라 주택용 전기요금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비해 60% 수준에 불과하다.” (2016/08/09, 주택용 전기요금 제도와 관련해)
“정부의 석탄 발전 축소 정책은 기존 에너지 정책을 과감히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한국의 석탄 발전 감축 정책은 그동안 덜 다니던 길을 선택한 것이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 (2016/07/18, 서울신문 기고문에서 정부의 석탄 발전 축소 정책과 관련해)
“향후 온실가스 감축계획이 확정되고 LNG 가격경쟁력 제고대책이 함께 추진되면 발전 부문에서 천연가스의 역할이 더욱 제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12/28, 제12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발표하며)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문제다. 2017년 최종 준공 시까지 안전문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15/12/15, 한국가스공사 삼척LNG생산기지 1단계건설사업 준공행사에서)
“이번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안정적 전력수급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면서 신 기후체제인 '포스트 2020'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전원구성을 확대하는 데 역점을 뒀다. 원전의 영구정지 계획을 담은 첫번째 전력수급계획으로서 에너지 신산업을 적극 활용해 수요관리를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등 분산형 전원 기반을 확충한 것이 특징이다.” (2015/07/22,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을 발표하며)
“석유제품 수급거래상황 보고제도'가 가짜석유 등 불법 석유제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석유유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비노출차량 등을 이용하여 현장 단속을 강화하는 동시에 주간보고 자료 분석을 통해 불법유통 의심업소를 집중 점검하여 가짜석유 등을 근절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14/09/11, 석유제품 거래상황 주간보고제도 성과 관련 브리핑에서)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밀양송전탑 사태에서 보듯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은 수요관리를 하지 않고서는 대처할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 또 공급시스템 측면에서 분산형 전원이 중요하다. 특히 분산형 전원을 확대하는데 있어 집단에너지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2013/11/28, 집단에너지 정책 세미나에서)
“백열전구는 전기에너지의 95%를 열로 낭비하는 대표적 저효율 조명기기다. 향후 대체조명인 안정기내장형램프나 LED램프 등 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광원으로 교체하겠다. 공공 부문은 이미 백열전구를 99% 퇴출했고 대형 유통업체 등과의 업무협약으로 LED조명 판매를 더욱 활성화하겠다.” (2013/07/16, 2014년부터 백열전구 생산과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히며)
“그간의 에너지 효울 정책이 캠페인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가 대부분의 에너지를 수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지 않는 문화가 잔존해 있다. 향후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스템적인 에너지절약과 시장원리에 입각한 보조금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2013/05/08, 에너지경제 인터뷰에서 에너지효율정책과 관련해)
“교통체계의 발달은 수도권 시민들의 생활권 확대, 광역경제권 형성을 촉진하고 있다. 지역간 공동사업이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지역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 (2011/11/16, ‘경춘선 개통 1주년 실적과 과제 및 기초생활권 발전전략을 위한 포럼’에서)
“러시아산 가스 도입은 중동과 동남아에 이어 극동지역과도 신규거래를 튼 것으로 우리나라가 동북아 에너지 물류 허브로 도약하는 데도 일조할 것이다.” (2009/04/26, 러시아산 LNG 도입과 관련해 서울경제와 인터뷰)
“정부와 민간의 적절한 역할 분담을 통해 중복 투자를 최소화하고 산업계의 요구를 조직적으로 정책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획부터 기술 개발 완료에 이르기까지 R&D 전 주기에 걸쳐 성과를 최우선시 하면서 전문성 있는 관리 체계를 갖추겠다.” (2006/12/11, 산업자원부의 ‘신산업기술 R&D시스템’과 관련해)
“기존시장을 지키고 해외시장 진출기회 확대와 거대경제권의 선점을 위해 조기에 FTA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 동시다발적인 협상과 무역구조조정법 등을 통해 FTA체제를 조기에 정착시키도록 노력하는 한편 중소기업을 위해서도 3만개 선도그룹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 (2005/06/08, ‘FTA 확산에 대한 중소기업의 대응방안 모색’ 국회 세미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