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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갤럭시노트10 개통행사 열어, 김연아 홍종현 강다니엘 출동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  2019-08-20 13: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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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부장(가운데),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씨(오른쪽에서 다섯번째)와 배우 홍종현씨(왼쪽에서 다섯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개통 행사를 진행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의 예약자를 대상으로 사전개통을 시작하고 기념행사를 열었다.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씨와 배우 홍종현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개통 행사를 진행했다. 올림픽공원에는 SK텔레콤이 증강현실(AR)을 이용해 구현한 동물원과 가상현실(VR) 체험존 등이 마련돼 있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사용하는 우수 고객 10명을 초청해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모델 가운데 SK텔레콤에서만 출시하는 아우라블루 색상 모델을 증정했다. 갤럭시버즈와 갤럭시 워치도 함께 지급했다.

SK텔레콤은 ‘노트10 체험 트레일러’ 출정식도 열었다. 

노트10 체험 트레일러는 갤럭시노트10과 SK텔레콤의 5G 특화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차량으로 20일부터 서울과 부산 등 전국을 누빈다.

LG유플러스도 2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갤럭시노트10 개통행사를 열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출시행사에서 5G통신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게이밍서비스인 ‘지포스 나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의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게임패드 ‘글랩’을 통해 시연했다.

배우 정지소씨와 함께한 ‘이색 S펜 사인회’도 열렸다.

사인회는 현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개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위에 배우 정지소씨가 갤럭시노트10의 S펜으로 사인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1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 열린 ‘갤럭시 노트10 5G’ 출시 기념 파티에서 (왼쪽부터) 박현진 KT 5G사업본부장 박현진 상무, 1등 당첨자 문혜영씨, 가수 강다니엘씨, 박종훈 삼성전자 IM영업2그룹장 상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T >


KT는 사전예약 고객 개통일 하루 전인 1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사전예약 고객 100명을 초청해 개통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강다니엘씨가 참석했다. 강다니엘씨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면서 행사 참석 경쟁률은 30:1을 보였다고 KT는 설명했다. 

KT는 이날 행사에서 단독으로 출시하는 갤럭시노트10 아우라레드 색상에 맞춰 빨간색을 이용한 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 베스트 드레서 시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추첨을 통해 경품 1등에 당첨된 고객 문혜영씨는 최신형 삼성전자 노트북 Pen S를 선물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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