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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갤럭시노트10 자급제 스마트폰 사전예약 받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  2019-08-09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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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갤럭시노트10’ 자급제 스마트폰의 사전예약을 받는다.

쿠팡은 9일부터 삼성전자의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 신상품 갤럭시노트10 자급제폰의 사전예약서비스를 시작한다.
 
▲ 쿠팡이 9일부터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상품 갤럭시노트10 자급제폰의 사전예약서비스를 시작한다.

갤럭시노트10은 6.3인치 일반모델과 6.8인치 플러스(Plus)모델로 출시됐다.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핑크 등 모두 4가지다. 

쿠팡은 일반 256기가 모델을 124만8500원, 6.8인치 플러스 256기가 모델과 512기가 모델을 각각 139만 원대, 149만 원대에 판매한다.

쿠팡은 쿠팡에서 갤럭시노트10 자급제폰을 사전예약하면 20일 사전 개통시점에 가장 먼저 상품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프라인 매장에 줄을 서서 상품을 받을 필요 없이 집에서 상품을 배송 받으면 된다. 쿠팡 로켓와우 회원이면 새벽배송을 통해 오전 7시 전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쿠팡은 갤럭시노트10 상품페이지에서 상품배송 예상일자를 미리 공지하고 배송 전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새벽배송, 로켓배송 등의 예상시점도 안내한다.

쿠팡은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사전예약 공통 사은품 등을 포함해 국민, 현대 등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금액의 12%를 쿠팡캐시로 적립해 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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