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NH디지털혁신캠퍼스 스타트업 만나 "디지털 전환 속도"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7-23 10:5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NH디지털혁신캠퍼스 스타트업 만나 "디지털 전환 속도"
이대훈 NH농협은행장(뒷줄 왼쪽 두 번째)이 22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스타트업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NH농협은행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입주한 스타트업과 사업연계방안을 논의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22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 챌린지플러스(Challenge+)1기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NH농협은행이 23일 밝혔다.

이 행장은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적 기술과 서비스를 NH농협은행에 적용해 여신, 자산관리, 비대면 인증 등 모든 은행부문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며 “스타트업과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디지털 은행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장은 에너닷, 스페이스워크, 엘핀, 백스테이션, 데이터유니버스 등 5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경영 애로사항, 성장단계별 경영전략 등을 비롯해 NH농협은행과 사업연계방안을 공유했다.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동산담보물 통합모니터링’, ‘인공지능 기반 부동산 자문’, ‘위치기반 인증 솔루션’ 등 스타트업들의 독창적 기술들을 NH농협은행에 도입해 활용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이 행장은 중복을 맞아 수박과 삼계탕을 나눠 먹으며 스타트업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조성현 스페이스워크 대표는 “NH농협은행의 많은 관심과 지원 덕분에 혁신기술 및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 상생협력을 통해 좋은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