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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토스' 비바리퍼블리카, 하나금융 글로벌 결제네트워크 참여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04170845_2963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KEB하나은행은 3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크플레이스 빌딩에서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과(왼쪽)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EB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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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모바일금융회사 비바리퍼블리카를 글로벌 결제시스템의 파트너회사로 맞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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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아크플레이스 빌딩에서 비바리퍼블리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결제시스템 ‘글로벌 로얄티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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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얄티 네트워크는 세계 14곳의 58개 회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해외 결제서비스 플랫폼이다. 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들을 하나로 연결해 세계 어디에서든 모바일로 자유롭게 송금, 결제, 현금 인출 등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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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는 모바일 송금서비스 ‘토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가입자 수가 1200만 명을 넘어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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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토스 애플리케이션에 글로벌 로얄티 네트워크를 탑재해 앞으로 토스 이용자들이 더욱 많은 나라에서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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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성 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계기로 토스 고객들이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파트너회사들과 함께 글로벌 로얄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영역을 확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