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019년 한국거래소 인수합병 중개망'에 참여하는 인수합병 전문기관 49곳 가운데 9곳을 신규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이번에 새로 선정된 전문기관은 성도이현회계법인과 제타플랜인베스트 등 중개기관 2곳, 유진자산운용과 PS얼라이언스 등 투자기관 2곳, 법무법인 린,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협력기관 5곳이다.
이들들은 앞으로 인수합병 관련 중개와 투자, 지원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에 특화된 중개기관 등을 신규로 선정하면서 인수합병 중개망이 더욱 활성화되고 더욱 많은 해외매물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