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한국거래소, 성도이현회계법인 등 인수합병 전문기관 9곳 새로 선정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성도이현회계법인 등 9곳이 인수합병 전문기관으로 새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2019년 한국거래소 인수합병 중개망'에 참여하는 인수합병 전문기관 49곳 가운데 9곳을 신규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성도이현회계법인 등 인수합병 전문기관 9곳 새로 선정
▲ 한국거래소 로고.

이번에 새로 선정된 전문기관은 성도이현회계법인과 제타플랜인베스트 등 중개기관 2곳, 유진자산운용과 PS얼라이언스 등 투자기관 2곳, 법무법인 린,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협력기관 5곳이다.

이들들은 앞으로 인수합병 관련 중개와 투자, 지원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에 특화된 중개기관 등을 신규로 선정하면서 인수합병 중개망이 더욱 활성화되고 더욱 많은 해외매물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 노조 파업 철회하고 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과반 찬성하면 최종 타결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오픈AI 샘 올트먼 한국 방문해 삼성전자 사장단과 SK 최태원 만나, "경영 전략도 협력"
1300원대 환율에 외화투자 관심 쑥, '달러예금' '트래블통장'부터 'ETF'도 눈길
코스피 떠난 외국인 11월엔 돌아올까, 변수는 미국 중간선거와 앤트로픽 상장
삼성전기 MLCC 수요 급증에 원재료 공급망 다변화하나, 장덕현 일본 외 중국서 대규모..
'저PBR 기업' 내일 첫 명단 공개, 기업가치 제고 후속정책 '공시·세제·기관투자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