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019년 한국거래소 인수합병 중개망'에 참여하는 인수합병 전문기관 49곳 가운데 9곳을 신규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이번에 새로 선정된 전문기관은 성도이현회계법인과 제타플랜인베스트 등 중개기관 2곳, 유진자산운용과 PS얼라이언스 등 투자기관 2곳, 법무법인 린,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협력기관 5곳이다.
이들들은 앞으로 인수합병 관련 중개와 투자, 지원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에 특화된 중개기관 등을 신규로 선정하면서 인수합병 중개망이 더욱 활성화되고 더욱 많은 해외매물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