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019년 한국거래소 인수합병 중개망'에 참여하는 인수합병 전문기관 49곳 가운데 9곳을 신규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이번에 새로 선정된 전문기관은 성도이현회계법인과 제타플랜인베스트 등 중개기관 2곳, 유진자산운용과 PS얼라이언스 등 투자기관 2곳, 법무법인 린,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협력기관 5곳이다.
이들들은 앞으로 인수합병 관련 중개와 투자, 지원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에 특화된 중개기관 등을 신규로 선정하면서 인수합병 중개망이 더욱 활성화되고 더욱 많은 해외매물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