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천만 원대 안착,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강세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5-27 18:1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천만 원대 안착,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강세
▲ 27일 오후 5시5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6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8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3종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5시5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6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8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3종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32만7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7.98%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6.19% 뛴 31만7천 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6.14% 오른 484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51만15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6.47% 상승했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3만4500원으로 10.06%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8.3%, 스텔라루멘 5.59%, 에이다 4.85%, 트론 7.83%, 모네로 6.12%, 대시 4.22%, 비트코인에스브이 23.31%, 이더리움클래식 6.8%, 넴 6.21%, 베이직어텐션토큰 1.82%, 제트캐시 3.89%, 비트코인골드 7.51%, 비체인 3.18%, 오미세고 2.66%, 웨이브 1.6% 등이다.

반면 스트라티스(-0.86%), 믹스마블(-0.99%), 밸러토큰(-2.26%)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롬, 아피스, 디에이씨씨는 24시간 전과 같은 시세를 유지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부분 올랐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27일 직전 거래일보다 7.87% 뛴 4110원에 장을 마쳤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5.27% 오른 6590원에, 옴니텔 주가는 3.09% 상승한 1335원에 장을 끝냈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6.51% 오른 2945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4.32% 상승한 2175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한일진공 주가는 1.69% 뛴 1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1.61% 떨어진 12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손경식 경총 회장 재추대, 노란봉투법 대응 위해 연임 필요하다는 의견 수용
현대차그룹 42년째 대한양궁협회 후원, 정의선 "스포츠로 사회 기여 고민"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미래에셋증권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원..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 합산 과징금 1조4천억대로 감경, 기관제제도 낮춰
기업은행 노조 장민영 행장 출근저지 투쟁 종료, "임금체불 정상화하기로"
[컴퍼니 백브리핑] '90만닉스' 재돌진하는 SK하이닉스, 증권가 밸류에이션 방식 바꾸..
비트코인 9726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안정성에 위험 회피 심리 강화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승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CJ그룹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했다
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 상대 '적기시정조치' 관련 행정소송 취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