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이대훈, NH농협은행 직원 자녀 초청해 자부심 심어줘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대훈, NH농협은행 직원 자녀 초청해 자부심 심어줘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 여덟 번째)과 '은행장과 함께' 행사 참석자들이 24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직원 자녀들을 초청해 체험활동을 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24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직원들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일과 삶의 균형의 핵심은 화목한 가정”이라며 “우리 직원 자녀들이 부모들을 항상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최고경영자(CEO)로서 수행해야 할 중요한 임무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은행장과 함께하는 농협은행 가족의 날(Family Day)’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과 자녀들은 ‘은행원 직업체험’, ‘인절미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했다. 

이 행장은 집무실을 개방하고 직원 자녀들을 일일 부행장으로 임명해 임원회의를 진행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직원 자녀들에게 이름에 자부심을 품어야 한다는 의미로 수제 도장을 선물했다.

이 행장은 2018년 취임 이후 매달 정기적으로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지주사 지분 개인법인으로 옮긴다, 3세 경영 확대 속 승계 경로 넓히나
삼성전자 테슬라 트럼프 정부에 베트남 관세 재검토 요청, "첨단 부품과 장비 미국서 조..
10월 현대차 세계 판매량 6.3% 감소, 기아는 10.3% 증가
[시승기] 6년 만에 나온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20km 연비에 중..
국내생산세액공제 정부안 국회서 손질, 현대차·기아·KG모빌리티 전기차 포함 촉각
'경제성·기술적 한계' SMR 회의론 커져,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EPC 역량 시험대
LG전자 실적 올해도 '상고하저', 류재철 전장·냉난방공조로 '수익 쏠림' 줄인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한국 경제 영향권, 관세 및 대미 투자와 반도체 산업에 '명암' 교차
삼양그룹 CEO 인사, 삼양홀딩스 대표는 김지섭 삼양사 대표는 정지석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 9450억 48% 증가, 철강·에너지 사업이 견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